김 보 경 과장

소화기내과(내시경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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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진료분야:
소화기 내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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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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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CT (양전자방출촬영장치)

검사 안내

양전자 방출 단층 영상이란, 양전자 방출 방사성 의약품을 환자에게 투여한 후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 기기(PET)를 이용하여 영상화하는 것입니다. PET영상에 CT영상을 추가 촬영하여 두 영상을 정합하면, 보다 선명하게 해부학적 구조물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를 PET/CT라고 합니다. 현재 국내 대부분의 PET은 PET/CT입니다.양전자 방출 방사성 의약품에 따라 여러가지 인체의 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F-18 FDG (F-18 fluorodeoxyglucose)를 사용하면 포도당 대사를 영상화 할 수 있고 C-11 methionine을 사용하면 아미노산 대사를 영상화할 수 있습니다. F-18 FDG가 제일 많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보통 PET라고 하면 F-18 FDG PET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검사시기

종양성 질환의 많은 암종에서 포도당 대사가 증가되므로 암의 진단, 병기설정, 치료반응평가, 재발 확인, 병기 재설정 등에 사용됩니다. 그외, 간질, 치매 등의 뇌질환, 허혈성 심장 질환, 감염성 질환 평가에도 사용됩니다. 조기진단을 위해, 이미 진단된 종양의 병기를 결정하기 위해, 적절한 치료 후 치료 효과를 보기 위해, 질병의 재발 여부를 발견하기 위해 시행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PET 검사는 포도당 대사를 영상화하는 검사이기 때문에 혈당이 높거나 인슐린 분비가 높은 경우 부정확한 검사결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뇨 환자의 경우 검사 전 의료진에게 정보를 제공하여 의료진과 상의하에 검사를 시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입원하여 검사를 진행하는 경우 검사 전날 포도당이 전혀 들어있지 않는 수액제제로 바꾸어야 하며, 스테로이드 제제 등 포도당 대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약물은 의료진과 상의 후 중단하는 것이 정확한 검사 결과를 얻는데 도움이 됩니다.

▶ 임산부와 수유부는 검사 전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하여야 하며, PET 촬영 후 24시간동안은 수유를 피해야 합니다.

간과 폐에 암 소견이 보임

장비 소개 [양전자방출 단층 촬영기]

암의 조기발견, 전이여부에 대한 판별과 정확한 병소의 위치를 빠르게 진단할수 있고,3차원 영상으로 온 몸의 모든 종양의 악성 및 양성 여부의 판별도 가능한~! 최첨단 검사 장비랍니다.

양전자방출 단층 촬영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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