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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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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과 항상 함께하는 오산한국병원이 되겠습니다. 병원장 조한호 배상

개원 13주년 기념사

제3의 도약을 여러분과 함께



어느덧 우리 한국병원이 개원한지 13년이 되었습니다.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모두 힘을 합쳐 이제 명실 공히 경기남부의 거점병원으로써 자부심을 가져도 될 듯싶습니다.
50여 명의 의료진과 400여 명의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16년 모두 한마음이 되어 인증준비를 시작하여 9월말 보건복지부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그러나 인증 준비 중 어느 부분에서는 미비한 점이 적지 않았습니다.

저는 인증 획득 후 바로 여러 병원들을 다녀보면서 어떻게 해야 우리가 더 진일보할 수 있는가 밤을 지새우며 고민하였습니다.
행여 자부심이 지나쳐 자만심에 빠지지 않았나? 고민하고 또 고민하였습니다.
그 결과 우선 우리 병원의 하드웨어적인 것부터 서서히 고쳐나가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종합건강검진센터와 인공신장실의 확충, 통합 간호 간병서비스를 위한 준비된 병동 그리고 경기남부권 재활환자들을 위한
재활치료실의 확충 등을 통해 오산뿐만 아니라 경기남부에서는 부족한 시설들에 집중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동안 도와주신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한 달 전부터 약 2600평의 별관을 증축하고 있습니다.

증축이 끝나면 본관뿐만 아니라 신관의 리모델링이 시작됩니다.
2018년 5월이 되면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시스템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약 70여명의 의료진과 550명 정도의 직원들이 근무하는 명실공히 경기남부에서 손꼽히는 대형 종합병원이 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4대 중증질환에 좀 더 집중해야 하며 각종 암에 대한 예방 및 조기치료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뇌 심장 혈관센터를 만들어 어떠한 응급상황에서도 환자의 생명을 지켜낼 수 있도록 우리 다 같이 노력합시다.
이제 우리에겐 제3의 도약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직원 여러분을 믿고 직원 여러분은 저를 믿고 우리 모두 다 함께 힘차게 새로운 길을 가봅시다.

지금부터 우리 오산한국병원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5월 6일


병원장 조 한 호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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