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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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한국병원 척추관절센터는 2008년 개설되어 척추 관절 분야를 세부 전공한 정형외과, 신경외과, 통증의학과 및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협력 진료하는 시스템으로 외래 진료를 상시 개설하고 있으며 야간 및 공휴일에도 당직 시스템을 이용하여 응급실 상주 전문의와 실시간으로 협력하며 전문적인 진료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018년 현재 척추수술은 약 2,000례 시행되었습니다.

오산한국병원은 오산지역 거점병원으로서 종합병원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21개 진료과 50여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여러 전문의의 협진을 통하여 고령 환자, 동반 손상이나 질환을 가진 환자, 소아, 여성 환자 등 다양하고 복잡한 환자에 대해 환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최선의 진료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척추 진료는 경추, 흉추, 요추, 천미골부에 이르는 척추에 발생하는 외상이나 질병에 대한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진료를 담당하는데 목, 등, 허리 자체의 통증, 변형, 기능 이상은 물론 척추의 신경 압박으로 인한 어깨, 골반, 팔, 다리, 손, 발의 통증, 저림, 마비 등 모든 증상에 대한 전문적인 진단과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관절 진료로는 골, 골절, 신경, 근육 질환과 외상에 의한 질환에 대한 진료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관절염, 스포츠 손상, 디스크, 협착증 등 다양한 척추와 관절 질환의 경우 약물 물리 치료 등 수술이 아닌 보존적 치료를 먼저 시행하고 치료가 잘 안되는 경우에는 관절경 및 방사선 투시 장비를 이용한 시술적인 치료를 시행합니다. 그럼에도 경과가 좋지 않으면 수술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인공관절클리닉에서는 관절염이나 특정 질환 또는 외상에 의해 더 이상 기능을 나타내지 못하는 파괴된 관절의 부위를 치료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뇨, 고혈압, 중풍, 골다공증을 동반한 고령 환자는 마취과, 내과와 통합 진료를 통한 안전한 국부 마취와 수술로 환자에게 만족스러운 치료를 시행하며 인체공학적으로 제작된 기계를 삽입해서 관절의 운동 기능을 회복시켜주면서 통증을 줄여주어 관절 통증 해소와 운동 범위 향상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퇴행성 혹은 류마티스 관절염이 초기인 경우에는 연골 손상의 정도가 심하지 않아 수술보다는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적절한 운동 등 보존적 요법으로 치료를 하게 됩니다. 관절염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적절한 시기에 중재적 시술이 시행되고, 관리가 잘 이루어지면 관절염의 진행속도를 10년이상 늦출 수 있습니다.

관절내시경클리닉에서는 최근 증가하는 교통사고, 산업재해, 빈번한 스포츠 손상에 의한 관절의 손상을 관절내시경과 연결된 비디오 화면을 보면서 수술함으로써 관절내 병변을 정확히 진단 및 치료를 할 수 있는 첨단 수술 방법을 시행하고 있으며 수술 후 회복기간, 통증, 합병증, 상처 등을 크게 줄이는 효과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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