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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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산한국병원 심혈관센터는 혈관조영촬영 장비를 도입하며 출발했으며 오산지역 유일의 심장내과 진료가 가능한 종합병원으로 2018년에는 관상동맥조영촬영 누적 건수가 2,200례, 관상동맥중재시술은 1,000례를 넘어서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본원 순환기(심장)내과에서는 동맥경화의 위험인자인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에 대한 치료와 종국적으로 발생한 심혈관 및 말초혈관의 협착이나 폐쇄에 대한 중재시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심부전, 부정맥에 대한 진단과 약물 치료 및 심한 서맥에 대해 심박동기 시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본원 순환기(심장)내과 의료진과 심혈관센터 전직원은 항시 응급시술에 대비하여 24시간 준비하고 있으며 매 순간을 환자분께 집중하며, 심혈관 질환 문제는 물론 내과적 문제, 사소한 검사라도 꼭 필요한지 판단한 뒤 결정하며, 더욱 정확도 높은 진단으로 건강한 삶을 지키실 수 있도록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심장내과는 더욱 더 정진하여 의료의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지속적으로 발전함과 더불어 오산지역 심장 지킴이로서 책임감을 갖고 환자 중심적 진료로 적시에 적정 진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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