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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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혈관 질환은 발생 초기의 ‘골든타임’ 이내 진료가 최대한 신속하게 치료가 이뤄져야 하는 질환입니다. ‘골든타임’은 뇌혈관질환의 소개에서 빠질 수 없는 단어이고. 뇌혈관질환의 진단과 치료가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루어져야 하는지를 극명하게 말해줍니다.

2018년 현재 뇌동맥류 색전술 200례, 뇌혈관 검사 500례를 넘어섰습니다.

뇌혈관센터는 뇌혈관질환의 발생 초기에 신속한 치료를 위하여 신경외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응급의학과, 순환기내과, 영상의학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의로 구성되어 조직화된 진료협력시스템을 구축하여 유기적인 협동을 통해서 빠른 진단과 최적의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매년 6만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하는 뇌졸증은 심장에서 뇌로 향하는 모든 혈관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두통, 어지럼증, 의식저하, 마비, 언어장애 등의 증상이 발견되며, 진단에 따라 신속하게 약물치료와 필요시 수술적 치료를 진행합니다. 신경학적 손상이 남아 있을 경우 재활치료를 함께 합시다.

뇌동맥류에 대한 혈관내수술과 개두술후 결찰술, 내경동맥 협착증의 풍선성형술 및 스텐트삽입술, 동정맥기형에 대해 오닉스 색전술, 급선뇌경색에서 약물을 이용한 혈전용해술과 기계적 혈전제거술, 두개내압항진시 감압개두술 등 다양한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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