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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인사말
여러분들과 항상 함께하는 오산한국병원이 되겠습니다. 병원장 조한호 배상

2019년 기해년을 맞이하여..



정말 다사다난했던 무술년이 지나고 기해년이 왔습니다.

아시다시피 작년에는 우리병원이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면 올해는 우리들의 꿈을 맘껏 펼쳐야할 때입니다.

500병상의 대형 종합병원으로써 또한 경기남부권 중추병원으로써 우리의 역할을 재정립해야합니다.

먼저 뇌·심장혈관센터의 활성화입니다. 인근 병의원 및 소방서와 연계하여 응급수술 및 시술이 활발히 정착되어야 할 것 입니다.

둘째, 각종 암센터의 활성화입니다. 위, 대장, 유방, 갑상선 암의 조기발견 및 치료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스템을 잘 구축해야겠습니다.

셋째, 새로 시작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가 제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넷째, 최근 들어 건강검진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특히 종합검진의 활성화 및 VIP환자의 manage에 대해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인근 병의원들과의 진료협력체계에도 남다른 관심이 필요하다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금년부터 응급의료센터로 지정받았습니다.

더욱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야합니다.

모든 응급환자는 자신 있게 처치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만전을 기해야할 것입니다.

드디어 우리병원도 간호등급 3등급을 받았습니다. 더욱 노력하여 2등급, 1등급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 한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감과 자부심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낙관적인 사고가 필요합니다. 또한 끊임없는 스스로의 자기개발과 교육이 필요할 것입니다.

현재의 시스템에서 팀별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협력팀 구성을 위해 노력합시다.



기해년이 시작하는 오늘 우리 모두에게 행운과 건강함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1월 2일


병원장 조 한 호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