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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유행 우려되는 신종플루, 예방과 관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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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1-01-11 11:00 조회7,4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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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백신' 예방효과는 6개월에 불과?
 
전남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지난달부터 학생 4명이 잇따라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밝혀지면서 신종플루의 재 유행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올 들어 이처럼 한 학교에서 4명이 한 번에 감염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감염된 4명의 학생은 지난 해 10월에서 11월 사이 예방접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인플루엔자 백신의 예방효과는 6개월에 불과하기 때문에 지난해 예방접종을 했다 하더라도 올해 다시 백신 접종을 해야 한다.
신종플루 예방하려면…

신종플루는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이므로 특별히 항균 비누를 사용해야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일반 가정용 소독제로도 충분히 소독이 가능하다. 문제는 어떤 종류의 세정제를 사용했냐보다 얼마나 오랫동안 손을 씻었느냐 하는 것. 비누칠을 하고 나서는 적어도 30초간 구석구석 충분히 마찰해가며 씻어야 한다.

특히 신종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직ㆍ간접적 접촉감염의 경우가 많으므로 가급적 손으로 눈, 코, 입을 습관적으로 만지는 행동은 삼가도록 한다. 또 휴대용 알코올 소독제를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손을 씻을 수 없는 상황일 때 적극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신종플루 바이러스는 보통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통해 전파되므로 일반 면 마스크만으로도 70~80% 정도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더 확실한 신종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방역용 마스크 사용을 권장한다. 무엇보다 마스크의 예방 효과를 100% 누리고 싶다면 반드시 1회 착용 후 버려야 한다.

신종플루 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했다고 무조건 전염되는 것은 아니다. 전문가들은 “가볍게 20~30분 이야기를 나눴다고 해서 모두 전염되는 것은 아니므로 너무 공포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말하고 있다. 다만, 신종플루 감염자와 하룻밤 같은 방을 썼거나, 1시간 이상 1~2m 이내에서 긴밀한 접촉을 한 사람이 2~3일이 지난 뒤에 고열, 기침 등의 미미한 증상이 있으면 신종플루를 의심해봐야 한다.
신종플루에 걸렸다면…

본인이 신종플루에 걸렸다면 바이러스 배출을 막기 위해 가장 먼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또 방을 따로 쓰는 등 가족과의 접촉을 최대한 피해야 한다. 보통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으면 환자는 1주일 동안 자택에서 격리치료를 한다. 실내에서 재채기나 코를 풀어야 할 때는 휴지로 가리고, 오염물을 가족들이 만지지 않도록 따로 보관했다가 잘 처리해야 하고, 식기, 숟가락, 젓가락, 수건 등도 따로 써야한다. 특히 찌개를 한 그릇에서 떠먹는 등 음식을 같이 먹는 것도 피해야 한다. 또한 열이 내렸더라도 항바이러스제 복용법을 꼭 지켜야 한다.

신종플루는 90%가 자연치유 되므로 건강한 청소년이나 성인은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전문가들은 “외부로부터의 바이러스나 세균과 맞서 싸울 수 있는 인체방어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다면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침입해도 감기처럼 가볍게 앓고 넘어갈 수 있다”고 말한다. 요즘같이 일교차가 클 때에는 규칙적인 생활과 충분한 휴식으로 몸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하며,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등 영양 섭취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적당한 운동도 필수다. 따로 시간 내어 운동하기가 힘들다면 엘리베이터보다 계단 이용하기, 집 주변 산책하기 등으로 생활 속 운동량을 늘리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자료 출처 :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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