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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신경과 이동규 과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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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3-08-28 15:00 조회4,9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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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혈관 질환 클리닉]
 갑자기 한쪽 팔다리가 마비되거나 안면마비가 생기는 경우,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 보행장애, 언어장애, 의식장애 등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서 생기는 뇌혈관 질환의 증상들입니다. 저희 오산한국병원에서는 뇌혈관 질환에 대한 응급 의료 기능을 강화하고 진료를 확대하기 위해 뇌신경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뇌신경 센터에서는 뇌혈관 질환 환자의 초기 응급치료에서부터 장기적인 재활에 이르기까지, 치료에 대한 최상의 결과를 얻기 위해 신경과와 신경외과 전문의가 상의하고 협력하고 있습니다.
 뇌경색(허혈성 뇌졸중)은 뇌로 가는 동맥이 막혀서 갑작스럽게 반신마비나 실어증 등의 장애가 생기거나 심한 경우 생명을 잃을 수 있는 위험한 질환입니다. 뇌혈관이 막히고 3~6시간 내에 병원에 도착하는 경우를 급성기 뇌졸중(Acute stroke)이라고 하며, 이 경우 막힌 혈관을 뚫어 혈관을 재개통 시키는 혈전 용해술을 시도하여 뇌혈류를 회복시켜 주면 장애를 줄일 수 있습니다. 본원에서는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위한 경정맥
(Intravenous thrombolysis) 혈전 용해술 및 동맥내(Intra-arterial thrombolysis)혈전 용해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두통 클리닉]
 일시적인 증상 완화를 위한 단순 진통제 처방을 지양하며, 두통의 정확한 진단과 근본적인 치료를 목표로 합니다.
 흔히 신경성 두통으로 일컬어지는 긴장형 두통은 피로, 스트레스, 수면 부족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두통의 빈도가 잦거나 수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 두통인 경우 단순 진통제 치료가 아닌 생활습관 교정 및 두통 예방 치료가 필요합니다.
주로 일측성 두통으로 나타나는 편두통의 경우 일반적인 진통제에 효과가 적으며, 두통의 빈도와 강도에 따라 예방약물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어지러움증 클리닉]
 어지러움증은 여러가지 원인이 있으며, 심리적 원인 및 스트레스, 약물, 내이 질환인 이석증과 전정신경염, 뇌혈관 질환 등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다르므로 전문의의 상담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치매 클리닉]
 일상생활에서 깜빡 잊어버리는 단순 건망증은 정상적인 사람에서도 나타날 수 있는 흔한 증상입니다. 특히 스트레스 상황이나 우울증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 집중력 저하와 관련되어 증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건망증이 심한 경우에는 실제 인지 기능 저하의 증상으로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인지기능 검사를 통해 단순 건망증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치매의 경우, 치매를 유발하는 여러가지 다양한 질환이 있으며, 이 중에서는 치료가 가능한 병도 있고 약물치료로서 진행을 늦출 수 있는 병도 있습니다.
 채매 환자의 진단과 치료가 늦어질수록 병이 진행되어 치료가 힘들어지므로, 가급적 빨리 상담을 하시는 것을 권유해드립니다.

[말초신경 클리닉]
 손저림, 발저림, 시림증, 감각저하, 이상 감각, 눈떨림, 손떨림, 안면마비 등의 증상은 말초 신경 질환의 가능성이 있으며,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자세한 병력 청취와 신경학적 진찰이 필요합니다.
손저림의 흔한 원인 중 하나인 손목터널증후군(혹은 수근관 증후군)은 근전도 검사와 초음파 검사 등으로 진단이 가능하며, 약물치료 뿐만 아니라 수근관 내 주사나 수술적 치료를 통해 좋은 치료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이상운동질환 클리닉]
 몸이 뻣뻣해지면서 움직임이 둔해지는 파킨슨병은 뇌의 도파민 분비 세포의 퇴행을 특징으로 하는 만성 퇴행성 질환입니다. 약물치료를 통해 일상생활 복귀와 장애의 최소화를 목표로 합니다.

[뇌전증 클리닉]
 뇌전증의 정확한 진단을 위한 뇌파 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뇌전증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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